[2006년 12월 11일 세미나리뷰]
Immediate Loading 최신지견
장기세미나 : 센스블치아이식연구회 임플란트 어드밴스코스
― 기 간 : 11월 9일∼12월 21일 총6회
― 참가일 : 11월 23일
― 참가자 : 홍성철 (제주 한국병원)치과과장
초창기에는 임플란트 식립 후 3~6개월의 비부하(non-loading) 치유 기간이 골유착(osseointegration)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에는 임플란트의 초기 부하(early loading) 그 자체가 위험 요소가 아니라는 여러 학술적인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동물 실험 및 임상 결과를 제시하면서 임플란트 즉시 부하(immediate loading)에 관한 최신 지견을 접할 수 있었는데, 우선 즉시 부하와 관련된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primary stability)은 골질, 골의 기계적 특성, 임플란트 디자인, 수술 기법 등에 의한 영향을 받으며, 즉시 부하에 대한 임플란트의 성공 여부를 예측하기 위한 방법으로 RFA(resonance frequency analysis)방법이 추천됐다.
이와 함께 32~35Ncm의 적절한 초기 고정을 얻기 위한 drilling 및 osteotome 테크닉을 live surgery를 통해서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안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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