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Seminar Point - '인공치아의 즉시 부하란' - 2006년 2월 16일 치의신보
  : admin
: 2006-03-14
: 769
인공치아의 즉시 부하란
인공치아의 이식에 있어서 즉시 부하란 치과진료의 인공치아 개막과 함께 또 다른 일대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치아의 이식기간 중 임시의치 및 부분 결손 상태로 방치되는 것은 인공치아 이식을 기피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 무치악의 고통으로부터 수술 당일 혹은 48시간내 임시보철물의 장착은 이제 더 이상의 꿈이 아닌 현실로 이미 다가와 있다.
그 동안 많은 임상가들에게 그리고 연구가들에게 밝혀진 바에 따르면, 즉시 부하란 지연부하 간의 성공률에 대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그리고 bone quality와 인공치아의 성공률에 대한 차이도 없는 것으로, 단지 우리들이 현실적, 임상적으로 밝혀지지 않는 bone physiology에 대한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과 bone regeneration 진리만 남겨두고 있을 뿐이다.
즉시 부하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위하여 그리고 임상적 결과를 가져오기 위하여 더 많은 인공치아의 표면처리에 대한 골세포학적인 조직치유양상과 그리고 그 형태, primary stability를 위한 명료한 답을 위한 bone trabeculae pattern에 대한 physiologic visco-elaticity의 limit threshold는, microstrain에 대한 골조직의 괴사 및 조직재생에 관한 기전은, 그리고 골조직의 치유 양상에 대한 human healing rate에 대한 정확한 계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지금까지 인공치아의 surgery technique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drilling을 위한 gradual compression technique의 이해가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primary stability를 위한 initial congruency를 위한 bone density에 다양한 접근성 또한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결론적으로, 인체의 조직재생에 대한 오늘의 진실은 내일의 진실을 위하여 여전히 답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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