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7월 13일 치의신보]
개원가 임플란트 마인드 제고 '순항'
6월말부터 시작된 장상건 (가칭) 한국센스블 치아이식 연구회 회장 지역별 무료 공개강좌가 개원가의 임플란트 마인드를 제고시키면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대전시치과의사회관에서 '상악전치부 아름다움의 재현'을 주제로 시작된 임플란트 공개강좌는 ▲24일 제주치과의사회관에서 '실패한 인공치아에 대한 그 다음 술식의 방법과 시기' ▲28일에는 대구 경북대 치과대학에서 '가장 효과적인 상악동 접근술과 10여년의 임상적 결과' ▲7월 4일 서울 섬유회관에서 '발치 후 즉시 인공치아에 있어서 골 손실과 골모델링과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공개강좌 이후 장 회장은 ▲12일에는 경북 포항에서 '즉시 부하 어디까지 가능한가' ▲15일 부산시치과의사회관에서 '실패한 인공치아에 대한 그 다음 술식의 방법과 시기'를 주제로 개원가를 찾아간다.
이밖에도 8월 강연으로 ▲16일에는 전북대치과대학에서 '골유착과정의 이해와 Progressive Loading과의 연관성' ▲30일 조선대 치과대학에서 'Taper 결합방식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강할 예정이다.
센스블 치아이식 연구회 관계자는 "장상건 회장이 연자로 나서는 이번 임플란트 무료 강좌는 개원의들이 임플란트 시술 시 꼭 알아야 하는 핵심주제로 전개되는 만큼,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문의 내이치과병원 (053) 423-3500
박동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