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악 전치부 단일치아 수복을 위한 골결손에 대한 처리방법과 심미적 결과]
2006년 9월 11일 19:00 ~ 21:30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타빌딩 17층 (다이아몬드홀)
상악 중절치의 single missing인 경우에는 외상에 의한 치아 상실 이외 다수의 경우 치주질환으로 인한 복합적인 골 결손과 연관된다.
이러한 골 결손의 경우 발치 후 즉시 인공치아 수복과 동시에 골 이식을 할 수 있다면 많은 치과의사들에게 부담을 줄여 줄 수가 있다. 그러나 시술의 많은 어려움과 임상적 결과가 만족하지 못할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접치아의 CEJ 보다 흡수된 골 손실 부위의 치조정상이 4-7mm 정도 내려간 경우 잔존 치조골의 수직적 높이가 인공치아 이식이 가능하더라도 여전히 심미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이러한 골 손실을 보이는 경우 골 이식의 회복과 함께 인접치아의 연조직의 심미적 조화를 이루는데에는 도전적 치료에 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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